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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1 자퇴생 6천명에서 1만명으로 증가…5등급제 탓이 아니라면, 진짜 이유는 뭘까?

작성자초등학생 작성일2026-08-26 10:50 조회23 댓글0

장르만 여의도 보고 글을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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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신등급제와 수행평가가 제대로 작동하려면 먼저 학교 교육 자체에 대한 신뢰가 전제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학교 수업만 충실히 따라가도 대학입시를 준비할 수 있어야 하고, 학교별 교육과 평가의 질도 어느 정도 균질해야 하며, 수행평가 역시 학생의 실제 학업능력을 공정하게 평가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현실은 어떻습니까?
내신시험을 잘 보기 위해 학원을 다니고, 수행평가와 학교 활동까지 입시 스펙이 되고, 학교 수업보다 사교육을 통한 선행·심화학습이 중요해진 지 오래입니다.

이런 구조에서 학교는 학생을 가르치고 성장시키는 곳이 아니라 끊임없이 평가하고 줄 세우는 곳으로 변질될 수밖에 없습니다.

9등급제를 5등급제로 바꾸는 게 핵심이 아닙니다.
왜 학생들이 학교 밖 사교육에 의존하면서, 학교 안에서는 다시 내신과 수행평가로 경쟁해야 하는지 그 구조부터 돌아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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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등급.png 고1 자퇴생 6천명에서 1만명으로 증가…5등급제 탓이 아니라면, 진짜 이유는 뭘까?
5등급 자퇴증가.PNG 고1 자퇴생 6천명에서 1만명으로 증가…5등급제 탓이 아니라면, 진짜 이유는 뭘까?
자퇴수.PNG 고1 자퇴생 6천명에서 1만명으로 증가…5등급제 탓이 아니라면, 진짜 이유는 뭘까?

제가 글로 쓴것을 좀더 구체화하여 분석해서 아래것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내신등급제 수행평가.png 고1 자퇴생 6천명에서 1만명으로 증가…5등급제 탓이 아니라면, 진짜 이유는 뭘까?

▶ 원문 보기 (topan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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